코드트리, 인하대 코딩 캠프 성료…2주간 코익 점수 평균 95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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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트리, 인하대 코딩 캠프 성료…2주간 코익 점수 평균 95점 상승

Codetree|2분 읽기|2025.08.01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일까요? 안드레 카파시가 제안한 AI 기반 개발 방식 ‘Vibe Coding’의 정의, 주요 툴(Cursor AI, Claude Code 등), 초보자도 가능한 이유, 코드트리 실전 후기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 대학은 왜 기초 코딩 교육을 강화할까

글로벌 코딩 학습 플랫폼 코드트리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6일까지 2주간 인하대학교에서 ‘2025 여름방학 코드트리 코딩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코딩 역량을 측정하는 자체 평가 시험인 코익(COEIC) 점수가 평균 95.4점 상승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생을 비롯한 대학생들이 단기간에 알고리즘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뉜 프로그램은 기본 개념부터 실전 문제 풀이, 전문가 피드백, 반복 연습, 평가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은 평균 72문제 이상을 해결하며 약 18시간에 달하는 실전 연습 시간을 소화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가운데, 코드트리는 ‘실전 중심의 집중 훈련’이라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대학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하대학교 SW 전공에서는 코익 점수를 SW 인증 평가인 i-PAC 응시 자격 요건으로 요구하여 코익 평가가 학생들의 실제 코딩 역량을 가늠하는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코드트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인하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전국 30여 개 대학과 협업하며, 코딩 캠프뿐 아니라 자체 학습 콘텐츠, 경진대회, 강연,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시대에도 변치 않는 SW 역량 강화라는 교육 방향성과 맞닿아 비전공 학생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드트리 캠프를 총괄하는 김동현 이사는 “AI가 코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시대에도 문제 해결력과 소프트웨어 기본기는 여전히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수준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알고리즘 집중 캠프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실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학 담당자분들께서는 코드트리와 함께 귀교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검토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나 협업 문의는 언제든지 코드트리 측으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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