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준 서비스 종료, 어디서 코딩테스트 준비할까? 백준 대체 사이트 추천
백준 서비스 종료 이후 어떤 코딩테스트 사이트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백준 대체 사이트 4곳을 먼저 비교해보세요. 각 플랫폼의 특징과 함께, 코드트리가 왜 백준 이후 더 적합한 대안이 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국내 대표 알고리즘 학습 사이트였던 백준 온라인 저지(Baekjoon Online Judge, BOJ)가 2026년 4월 28일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16년 동안 수많은 개발자와 취준생이 처음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코딩테스트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찾던 곳이었던 만큼 발표 직후 커뮤니티와 수험생들 사이에서도 적잖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백준 서비스 종료 이후, 이제 어디서 코딩테스트를 준비해야 할까요?

백준 서비스 종료 요약
백준 온라인 저지(BOJ) 운영자는 2010년 3월부터 이어온 서비스를 2026년 4월 28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종료 시점에는 문제, 제출 기록, 대회 정보를 제외한 대부분의 데이터가 삭제될 예정이며, 종료 전에도 문제집과 그룹 생성 같은 일부 기능은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종료일: 2026년 4월 28일
유지되는 정보: 문제, 제출 기록, 대회 정보
삭제 예정 정보: 그 외 대부분의 데이터
종료 전 제한 가능 기능: 문제집, 그룹 생성
탈퇴 요청 처리: 서비스 종료 직후 순차 진행
백준 온라인 저지란?
백준 온라인 저지(Baekjoon Online Judge, BOJ)는 2010년부터 운영돼 온 국내 대표 코딩테스트 사이트입니다. 공식 소개 기준 현재 전체 문제 34,506개와 73개 채점 언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알고리즘 학습과 코딩테스트 준비 과정에서 오랫동안 널리 활용돼 왔습니다.
백준 서비스 종료 이유
서비스 종료 발표 이후 여러 추측과 해석이 나왔지만 운영자는 추가 입장을 통해 해킹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결정은 갑작스러운 판단이 아니라 수년 전부터 이어진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백준 대체 사이트
그렇다면 백준 서비스 종료 후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알고리즘 학습 플랫폼은 무엇이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몇 곳만 소개하겠습니다. 각 사이트는 난이도와 성격, 학습 목적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지금 내 상황에 맞는 곳을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머스
국내 코딩테스트 준비 과정에서 자주 함께 보는 플랫폼입니다. 코딩테스트 문제뿐 아니라 PCCP, PCCE, PCSQL 같은 인증시험도 운영하고 있어, 취업 준비를 하면서 실전형 문제 풀이 환경을 익히는 데 활용되는 편입니다.
LeetCode
해외 취업이나 글로벌 인터뷰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플랫폼입니다. 영어 기반이라는 진입장벽은 있지만, 인터뷰 대비용 문제 세트와 스터디 플랜이 잘 갖춰져 있어 글로벌 기준의 문제 풀이 방식에 익숙해지기에 좋습니다.
SW Expert Academy
삼성이 운영하는 알고리즘 학습 플랫폼으로 삼성 SW 역량테스트를 준비할 때 함께 살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 풀이뿐 아니라 학습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어 삼성 스타일의 시험형 문제를 꾸준히 연습해보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합니다.
코드트리
코드트리는 문제를 많이 푸는 데서 그치기보다, 개념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실력을 쌓아가는 학습 방식에 더 가깝습니다. 처음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는 분이나, 혼자 풀다가 자주 막혔던 분들에게는 이런 구조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 SW 역량테스트나 현대 HSAT처럼 실전 기출 기반 문제도 별도로 다루고 있어 개념 학습과 실전 대비를 함께 보고 싶은 경우 특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왜 백준 사용자에게는 코드트리가 더 잘 맞을까
백준은 방대한 문제 수와 solved.ac 티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학습 루틴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종료 소식 이후 “이제 어디서 공부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코드트리는 바로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대안입니다. 문제를 풀며 실력을 쌓아가는 감각은 그대로 가져가되, 무엇부터 풀어야 할지 막막했던 지점, 틀려도 이유를 알기 어려웠던 지점은 더 보완해주기 때문입니다. 커리큘럼, 개념 설명, 해설, 틀린 테스트케이스 확인, Q&A 같은 학습 지원 요소가 그 차이를 만듭니다.
[한눈에 비교] 백준(BOJ) vs 코드트리(Codetree)
비교 항목 | 백준 온라인 저지 | 코드트리 |
|---|---|---|
학습 시작 | 문제를 스스로 찾고 루틴을 만들어야 함 | 단계별 커리큘럼을 따라 바로 시작할 수 있음 |
개념 이해 | 별도 설명이 없어 외부 검색이 필요한 편 | 개념 설명부터 함께 이어서 학습 가능 |
문제 풀이 후 | 왜 틀렸는지 스스로 추적해야 하는 편 | 해설과 틀린 테스트케이스로 바로 복기 가능 |
막혔을 때 | 커뮤니티나 게시판에 의존하는 편 | Q&A와 해설을 통해 해결하기 쉬움(전문가 답변률 99%) |
학습 흐름 | 익숙한 사람에게 유리한 구조 | 입문자·취준생도 흐름을 이어가기 쉬운 구조 |
문제 수 | 매우 많음 | 핵심 문제 중심으로 구성 |
백준이 문제를 많이 풀어볼 수 있는 환경에 강했다면 코드트리는 그 과정에서 자주 막히던 지점을 더 잘 보완해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무엇을 먼저 공부해야 할지 정리돼 있고, 틀린 이유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도 질문과 해설을 통해 풀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준 서비스 종료 이후 새로운 학습 플랫폼을 찾고 있다면 이런 차이부터 먼저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백준 이후, 이제는 학습 방식도 함께 바꿔볼 때
백준 서비스 종료는 많은 분에게 아쉬운 소식이지만 그렇다고 코딩테스트 준비까지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문제를 많이 푸는 데서 그치는 방식이 아니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틀린 이유를 바로 확인하면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는 방식으로 다시 시작해볼 때입니다.
특히 내 실력의 빈틈이 어디인지, 어떤 개념과 유형부터 보완해야 하는지 먼저 점검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지금 코드트리에서 무료 실력 진단(Gap-Check)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알고리즘 학습 로드맵을 확인하고, 흔들림 없는 합격 전략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Q&A)
코딩테스트 입문자에게는 어떤 플랫폼이 더 잘 맞나요?
무엇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입문자라면 문제 수보다 커리큘럼, 개념 설명, 해설, 오답 확인 기능이 있는지를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점에서 코드트리처럼 단계별 학습 구조가 있는 플랫폼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백준 이후 코드트리를 처음 시작할 때는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요?
가장 무난한 시작점은 무료 실력 진단인 Gap Check입니다. 현재 내 실력에서 어떤 개념과 유형이 비어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그 결과에 맞춰 학습 방향을 잡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기업별 코딩테스트 준비도 함께 할 수 있나요?
기초 개념과 유형별 문제를 먼저 정리한 뒤, 삼성 SW 역량테스트나 현대 HSAT처럼 기업별 실전 문제까지 이어서 준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코드트리는 이런 식으로 기초 학습과 실전 대비를 함께 가져가고 싶은 경우에도 살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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